병원 이용과 응급 상황: 의원, 큰 병원, 119
마지막 확인: 2026-11-03
아플 때 어디로 갈지 미리 알아 두면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어요. 이 글은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. 내 상태가 위급해 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119에 전화하세요.
어디로 가야 하나요
- 가벼운 병: 감기나 배탈은 먼저 동네 의원에 가요.
- 상급종합병원(큰 대학병원 등): 건강보험으로 진료받으려면 원칙적으로 먼저 다른 병원에서 진료받고 요양급여의뢰서를 받아야 해요.
- 의뢰서 없이 갈 수 있는 경우: 응급환자, 분만, 치과, 가정의학과 진료 등이 있어요.
무엇을 가져가나요
2024년 5월 20일부터 건강보험으로 진료받을 때 본인 확인을 해요. 사진이나 캡처 화면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아요. 응급환자 등은 예외예요. 다른 사람의 건강보험을 빌려 쓰면 빌려준 사람과 빌린 사람 모두 처벌받을 수 있어요.
- 외국인등록증이나 여권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 원본
- 모바일 건강보험증 앱(신분증이 없을 때)
- 다니는 병원의 약 이름이나 진료 기록(있으면)
진료 순서
- 접수처에 신분증을 내요.
- 의사에게 증상, 시작한 때, 먹는 약을 말해요.
- 진료비를 내요. 필요하면 계산서와 세부 내역서를 달라고 하세요.
- 처방전을 약국에 내고 약을 받아요.
응급 상황에는
심장이 멈춘 듯할 때, 숨쉬기 어려울 때, 피가 많이 날 때, 심한 화상은 응급 증상에 들어가요.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도 차별 없이 응급의료를 받을 권리가 있어요. 응급의료 종사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응급의료를 거부할 수 없어요.
- 119에 전화해요. 말이 어려우면 문자, 영상통화, 119 신고 앱도 쓸 수 있어요. 문자에는 사진을 붙일 수 있어요.
- 주소나 근처 건물 이름, 환자 상태를 말해요.
- 구급대원의 안내를 따르고, 신분증이 있으면 함께 가져가요.
밤과 휴일, 비용
밤이나 휴일에 여는 병원과 약국은 응급의료포털(E-Gen)에서 찾을 수 있어요. 큰 응급실에 경증으로 가면 2024년 9월 13일부터 본인 부담이 더 커졌어요. 위급하지 않다면 먼저 문 연 병원을 찾아보세요. 위급한지 모르겠고 걱정되면 망설이지 말고 119에 전화하세요.
말이 통하지 않으면
다누리콜센터는 24시간 15개 언어로 상담하고, 병원이나 응급 상황에서 3자 통역을 도와요. 건강보험 문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하세요.
꼭 확인하세요
위급해 보이면 비용이나 체류 문제를 걱정하기 전에 먼저 119에 전화하세요.공식 자료
- 국민건강보험공단: 요양급여의 담당 및 절차 (확인한 날: 2026-11-03)
- 보건복지부 보도자료(2024.5.17.): 병·의원 진료 시 신분증 지참 (확인한 날: 2026-11-03)
-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: 응급의료의 개념 등 (확인한 날: 2026-11-03)
-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: 응급의료의 거부 금지 및 이송 (확인한 날: 2026-11-03)
- 정부24: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(확인한 날: 2026-11-03)
- 건강보험심사평가원: 응급의료센터 경증응급·비응급환자 본인부담률 인상 질의응답(2024.9.12.) (확인한 날: 2026-11-03)
- 응급의료포털 E-Gen: 병원 찾기 (확인한 날: 2026-11-03)
- 다누리 포털: 다누리콜센터 안내 (확인한 날: 2026-11-03)
이 글은 일반 정보예요.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공식 기관에 확인하세요. 잘못된 내용 알려 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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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은행 계좌 만들기와 해외 송금, 통장 대여 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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